December 18, 2004

安流가 싫어하는 것 1

流야, 뭐 하고 있는 거니?



음...

음...

음...

이 닦고 있는거야...

그렇다...
安流는 이를 닦자는 부모의 권유를, 그다지 흔쾌히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다.
레고로 대충 떼워보자는 저 표정.
자신이 이를 닦고 있음을 애써 알리고자하는 듯한 거대한 [솔].
부모된 마음으로 솔직히,
애처롭다.

하지만, 부모노릇하려면 독해야 한다 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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