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cember 12, 2004

Today`s work

날씨가 추워서 바깥에서 뛰놀지 못하고, 집안에서만 빈둥거리는 安流.
그러다보니 작품활동의 기회는 많아졌다.
아래는 12월10일의 작품.
작품명은 [시냇물]이란다.



aniooo의 눈에는 [시냇물]이 아니라 [물고기떼]로 보이는데...
구워먹으면 맛있겠다~~~!

0 Comments:

Post a Comment

<< Hom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