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ly 11, 2005

University of Tokyo


4월24일, 바람에 머리를 휘날리며...
아빠가 다니는 학교를 남북으로 가르는 큰 길을 질주 중.
아빠가 다니는 학교 중 유일하게 볼만한 곳이 이 길.
이 길 말고는 볼만한 데가 별로 없다.
엄마와 아빠 왈, "우리가 다녔던 학교가 훨 이쁘네."

3 Comments:

At 8:49 PM, Anonymous Anonymous said...

류는 정말 엄마랑 많이 닮은것같아요.
딱 엄마네요. ^-^
반가워 류야~

 
At 8:50 PM, Anonymous Anonymous said...

류는 정말 엄마랑 많이 닮은것같아요.
딱 엄마네요. ^-^
반가워 류야~

 
At 10:13 PM, Blogger aniooo said...

앗, 해처럼님! 이제 결혼까지 얼마 남지 않으셨군요. 해처럼님과 여유롭게님이 아오모리까지 오셨던 게 벌써 1년 전이군요. 流가 옆에서 놀고 있습니다. 얼굴을 보니 역시 엄마를 닮았군요. ^^ 해처럼님, 건강하시고 여유롭게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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