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의 변신
Baikin man

예전에 流의 절친한 친구들인 앙빵만 친구들을 소개한 적이 있다.
위의 사진은 그 중에 한 녀석인 [바이킨 만(세균맨)]이다.
묘하게도 流는 악역을 맡는 비운의 사나이인 세균맨에게 애착이 가나 보다.
아오모리에서 자스코라는 쇼핑몰에 놀러 갔을 때 일이다.
캐릭터 관련 상품을 파는 곳에서 流는 움직이려 하지 않았다.
하는 수 없이 그곳에서 流가 갖고 싶어하는 한 물건을 사지 않을 수 없었다.
그걸 사가지고 뭘 하려는 건지 알 순 없었지만, 상황이 사줄 수 밖에 없었던지라...
그걸 사서 집에 온 流가 저지른 일은
아래의 사진과 같다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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