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vember 10, 2004

이건 또 뭘까?


masterpiece? Posted by Hello
안류의 세계는 가끔씩 엄마 아빠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난해하다. 위의 작품 또한 해석불가능한 것 중에 하나. 지금은 류가 잠을 자고 있으니, 나중에 깨어나면 이게 무엇인지 물어보도록 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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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가 지나고물어봤더니. . . . . . "그늘"이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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