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vember 10, 2004

바닷가에서

Mutsu gulf Posted by Hello

여름에는 거의 매주 갔던 바다.

손에 들고 있는 것은 코-카-콜-라-.

오해마시길.

류의 엄마, 아빠는 결단코 저런 맛있는 걸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내게 주지 않는다. 그 철저함을 보면, 소름이 돋을 정도... 그럼 저건 뭐란 말인가.

이런 거 밝히면 안되는데... 저거, 사실은 안류의 휴대용 화장실...

에이, 창피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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