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었지만 Merry Christmas!
安流가 다니는 유치원이 성공회 교회에 소속된 유치원이라, 성탄절을 맞이하여 행사를 개최했다.
본인은 별로 달갑지 않아하던 유치원에, 꾸준히 보낸 보람이
조금은 느껴진다. 형, 누나들과 함께 춤추는 걸 보면 말이다.
원래 일본 유치원은 만3살 이상이 아니면 받아주질 않지만(流는 내년 7월까지 2살), 외국에서 온 流가 일본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거라며, 유치원에서 받아준 덕택이다.
여전히 일본어로 말거는 것은 싫어하지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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